한국 쪽은 p2e or play to earn
중심의 단어를 사용했었습니다.
아마 crypto gaming만 있었으면 그냥 투자쪽 키워드로 오른거겠구나 싶었는데
play to earn도 오른 거 보니 뭔가 이슈가 있긴 한가보네요.
p2e 붐이 다시 온다고..?
전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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