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에서 다뤄진 것처럼, 최근 업계에서 한국인 파운더가 이끄는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주요 의견은 다음 두 가지로 나뉩니다.
- ‘한국발 프로젝트는 관리가 미흡해 업비트 상장 등이 어렵다’고 보고 있고,
- 또 다른 한편에서는 테라 사태 이후 ‘한국발 프로젝트에 대해 상대적으로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최근 논의되는 프로젝트로는 $IP, $FRAG, $DELABS 등.
이들 프로젝트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NXPC의 상장 사례를 보면 일단 길은 뚫어졌죠.
개인적으로는 $NXPC 역시 전례가 없는 업비트에 상장할거란 기대도 크지 않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밈코인을 제외한 토큰들은 가치 평가가 어렵고, 글로벌 상장 환경도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모든 프로젝트가 보다 동등한 평가 기준에서 심사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스토리의 경우, 유틸리티를 둘러싼 논쟁이 있긴 하지만, 성과에 비해 다소 박한 평가를 받고 있는 듯해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확실한 유틸을 갖고있다고 하기엔,, 아직 댑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요,, 뭐 그건 웬만한 프로젝트가 다 비슷하지 않나요,,
아무튼, 한국이 알파인 개꿀잼몰카같은 크립토 세상에서 한국의 블록체인 산업도 건강하게 발전하고, 성장하길 기대해봄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