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kick의 Dune이 있다.
듄에서 사이드킥의 tip에 관련된 데이터가 삽입되어있는데 현재 8만불 가량의 tip이 발생했다.
하지만 대부분 팀이나 소수의 고래 분들의 후원으로 제공되고 있고, 아직 tip의 사용방법이나 팁을 썼을 때의 만족감은 다소 적은 편이다.
스트리밍을 시작한지 벌써 3주차에 접어들며 느꼈던 것들을 고려했을 때 후기를 남기자면,,
1. 후원을 했을 때의 경험 (펼쳐서)
트위치나 아프리카를 통해 전자녀 음성과 텍스트가 띄워지고, 뭔가 타격감이 느껴지는 알림창은 다들 보았을 것이다.
이런 전자녀는 사이드앱이나 공식 플랫폼에서 지원하기에 후원하는 사람이나 받는 스트리머 모두에게 만족감을 선사한다.
하지만 사이드킥에선 채팅창이나 화면에서 약~간 보여지는 이펙트가 끝이라 후원하는 or 받는 입장에서 "된건가?" 란 느낌이 들 정도로 미비하다.
2. LiveFi (펼쳐서)
사이드킥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LiveFi인데, 아직 오픈은 안 됐다. kicker(스트리머)가 본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거래·스왑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실제로 작동하려면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예:자두두, 랄로, 인범 등)가 들어와야 진짜 볼륨이 생길 것이다.
다만, 해당 kicker가 스왑 수수료의 일부를 가져가는 래퍼럴 형태이기에 $PUMP 라이브처럼 이슈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또, 생각해보자면 LIVEFI로 본딩커브나 IDO 방식의 토큰찍는 기능도 생기는 방향도 고려하지 않을까? 왜냐면 1번에 후원매출이 크지 않기때문에 사이드킥의 주력은 이짝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펼쳐서)
사이드킥은 타이밍 좋다. 중국/한국에 특화된 KOL 및 에어드랍 이벤트, 프로씬에서의 인맥, 넉넉한 자금, Yzi랩스
등의 든든한 백커.
불장 타이밍에 올라온 것들과 갈 길이 많지만 높은 밸류를 지니고 있기에 Kicker 생태계가 자리 잡는다면 fdv 500m 이상의 퍼포먼스는 충분히 나올 것이다.
스트리밍 시장은 펜데믹 이후, 엄청난 성장을 거두었다. 그리고 거두고 있다.
중국의 스트리밍 시장은 23년에 이미 4조 9천억 위안이라는 어마어마한 시장볼륨을 가지고 있는만큼 웹3에서 이 포지션을 가져간다면 스트리밍 테마에서 대장코인의 위치로 잡힐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