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업데이트란 확장 전까진 시일이 많이 남았기에 정체되어있는 현재의 흐름의 개선은 필요하다. 일단 유저의 기대감과 스펙업의 의지를 유지시키고, 그 사이 큰 업데이트를 준비해야 하는 것일지도,
유니온은 스펙성장이 큰 업데이트인만큼 "양날의 검"이다. 유저들의 스펙을 상승시키기에 필연적으로 neso 인플레는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이 번 패치는 개인적으로 뉴비/복귀 유저에 맞추고, 중~고레벨 유저들의 플레이 타임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도 포함되어있을 것이다.
결론
이번 유니온/영웅 패치는 신규/복귀 유저를 유입시켜 인게임 경제 활성화, 대형 업데이트 전 완충 등의 의도가 담겼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웹3 유저들은 긴 호흡을 필요로하는 RPG 장르에 맞지않다. 돈 졸라쓰고, 딸깍하고 싶어하는 애들이 대부분, 때문의 MSU의 앞으로의 방향을 주목해야한다.
1. 웹2 유저들을 포커싱하여 유저 인프라를 늘리거나(월렛 등 편의성 개선 초점이겠죠?)
2. 웹3 타겟이라면 딸깍할 수 있는 ROI관점의 컨텐츠가 늘어날 것이다.
때문에 무뉴는 이런 시점으로 MSU의 업데이트를 지켜볼 생각.
과연 이들은 어디를 타겟으로 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