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L을 통한 실시간 집중 -> 실시간 트렌드 지표를 올릴 수 있다.
- 프로젝트들은 KOL들을 지표화 할 수 있고, 후원 & 역후원이 가능한 시스템은 프로젝트가 진입하기에도 좋다.
- 실시간 소통과 팬덤화로 커뮤니티화 하기도 좋고,,,
- 왜 오프라인 밋업하냐. 플젝이 방송켜서 복주머니 뿌리면 되잔아요?
스트리밍은 시청자 수, 도네이션 볼륨, 스트림 중 거래볼륨, 유저참여 컨텐츠 등 KOL들을 지표화할 수 있다.
사실 Yaps에 비해 "스트리머 - 시청자"로 한정되는 방향인만큼 일반 유저들이 참여하기엔 접근성이 떨어지긴 하다.
하지만 영상, 스트리밍에선 아직 Web3에서 제대로 된 플레이어가 없었다. Sidekick은 여기에 탈중앙 스트리밍이라는 차별화를 더해 Kicker(스트리머) 중심의 AMA, 팬덤화, 실 프로젝트를 활용하는 가이드 등,,
단순히 플랫폼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KOL, Kickers, yappers를 한데 모아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한 KPI화된 yapping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