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jayplayco님이 아니었으면 저는 이런 캠페인의 존재조차 모르고 넘어갔을 뻔 했는데 제이님 덕분에 랭크-인 된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제 영/한 버전으로 k-crypto의 문화와 delabs에 대해 다루었는데요
https://x.com/moonyu92/status/1942517816328085880
여기서 정말 작게 언급한 오픈렛저의 밋업 소식이 점수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쿠키닷펀은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보단 해당 아티클의 Quality나 Insights에 높은 평가를 주는 게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