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에서 언급했지만, 웹3게임은 몇 가지 패착이 있었습니다.
웹3게임은 21년 이후로 P2E에 대한 구조적 문제점(like 옴포크)을 느끼고, "게임에 '재미'를 담아야 한다."
가 정론으로 비춰졌습니다.
당시 제일 많이 언급됐던 게 리니지의 아덴과 메이플의 메소였습니다.
22년부터 24년까지 많은 프로젝트가 런칭되었고, 특히나 마브렉스, 엑스플라 등 게임에 자신있는 팀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웹3 시장에선 단순히 게임이 재밌다고 성공할까? 그럼 그 재미는 무엇일까?
란 지점에서 단순히 웹2게임과 동일한 '재미'가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24년에 들어서야 모두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