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드물량 70%, $CATI 후속의 밈코인과 다를바 없음.
2. 유틸없음, 팀이 매출을 MM으로 태울 의지없음.
사실 $CATI가 FDV 30밀도 되지않는 시점부터 봄비의 결과는 예측되었음.
애초에 얘네가 CATI처럼 바낸갈 수 있는 내러티브가 있던 것도 아니고, 의외로 많은 CEX를 뚫었다는 것이 놀라움.
결국 에드 70%이상 주는 봄비는 $CATI의 하위플젝인만큼 상방이 $CATI로 제한되어버린 셈.
적어도 유틸리티 부분에서 생각을 하거나 팀에서 적극적으로 BUYBACK 컨셉을 발표하고, 돈놀이(락업)를 시켰다면 이 정도로 박살났을까 싶음.
애초에 팀은 엑싯용도로 보고 있던 게 아닌가 싶다. 80m까지 갔던 elderglade와는 아예 다른 사례로 남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