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랏맨님이 언급한 것처럼 메이플의 적은 메이플이다.
아마도 메N 4차까지의 컨텐츠는 아마도 많은 논의가 있었을 것이다. 넥슨 측에서 막았다던지,, 아니면 5차 이후 빠르게 고갈될 컨텐츠가 우려된 팀의 선택이던지,,,
아무튼 메n은 절반의 컨텐츠를 갖고있는 아케인 지역을 막았기에 본메, 메랜 그 어딘가에 있는 애매한 위치에 있다. 본메 UI를 가졌기에 그 인지부조화때문인지 사냥을 할 때 꽤나 불쾌한 경험을 갖게된다.
하지만 팀엔 분명히 찐메창이 있다. 이들이 과연 이를 몰랐을까? 여러 시도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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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위주로 보상경험을 주자!
봇 방지, 동남아 쌀먹 등 사냥에 NESO = NXPC 고정비를 위협하는 요소가 많다. 위 불쾌한 경험과 더불어 이러한 요소는 '사냥의 비중을 낮추자'는 결론이 나왔을 것이다.
특히 크립토는 돈많고 시간적은 사람들이 많기에
윗 글처럼 딸깍을 통해 ROI를 뽑는 그림을 그렸을 것이다.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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