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서를 읽고 느낀 점: "아, 졸라 어렵네."
이 백서는 "$NXPC는 상장을 위한 토큰"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준다. 왜냐면 백서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일단 B2C관점의 백서는 아니다. 메이플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그림 하나 없이, 글과 수식, 그래프만 가득하다.
물론 이건 농담이고, 개인적인 소감으론
1. Fission & Fusion(F&F)이라는 새로운 구조를 도입하며, 토큰의 특이한 시도를 소개함으로써 CEX에 토큰의 매력을 어필.
2. 초기 유통량을 20%나 풀어 거래소 입장에선 안정적인 풀을 유지할 수 있기때문.
(최근 CEX들은 유통량이 풀려있는 토큰을 선호)
다 필요없고 Fission과 Fusion에 대해서만 설명하겠음
아마 매 주 Reward물량이 풀리는 것을 감안하면 F&F는 매 주 월드업적? 퀘스트?의 느낌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임. 아마 기존 RPG게임의 특성인 컨텐츠 고갈을 매 주 FF를 기본 컨텐츠로 활용하려는 것.
왜 msu에서 RX(보상경험)을 강조하는 지를 알 수 있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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