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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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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U에 올라온 메몰비용에 관하여, 그리고 우리가 집중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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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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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https://x.com/MSU_Boss/status/1906966687167205644?s=19

🦕 무뉴 주절주절
Sunk cost는 ‘노력의 자산화’를 뜻한다.
무형적 가치가 실질적인 가치로 전환되는 구조.
이런 매몰비용이 큰 유저가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밸류도 같이 상승하게 되는 구조이다.

Kaito의 yaps 파머들도 사실은 이미 MSU의 콘텐츠를 즐기고 있고,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다.

🟢 매몰비용 = 시간 + 관계 + 비용.
이게 쌓일수록 유저들은 소속감을 느끼게 되고,
단순 소비를 넘어서 콘텐츠를 만들거나,
피라미드의 1%에 도전한다.

콘텐츠라는 건,, 뭐,,
예를 들어 달팽이 껍질로 보스를 잡는 법을 공유하거나,
누군가는 공략 글을 쓰고, 또 누군가는 크리에이터가 되어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등,,
그래서 SDK를 활용한 빌더는 MSU에 온보딩 된 크리에이터가 빌딩한다면 좀 더 낭만있는 무언가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런데 게임에서의 매몰비용은 낭만적인 키워드만은 아니다. 오히려 ‘내가 이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라는 감정이 보상심리로 이어지며 직업 밸런스 패치나 web3에선 earning 너프 등에 격하게 반응한다.

MSU의 메이플N에서는 ‘거래 가능한 마켓’이라는 확실한 키워드를 잡은 콘텐츠 구조이기에 메몰비용은 양날의 검으로 작용한다.
토큰의 가치가 하락하면 단순 투자자뿐만 아니라 게임을 수치화하며 플레이하는 유저(메몰비용 따지는 유저)들까지 빠르게 이탈할 수 있다.

특히 Web3 게임은 대부분 earn 요소를 전제로 만들어졌고, 결국 ‘토큰’이 가장 큰 콘텐츠 역할을 한다.
이게 마르면, 아무리 재미있는 시스템과 패치, 세계관이 있어도 생태계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

MSU는 이걸 인지하고 SDK, 그리고 추가적인 넥슨 IP 확보 같은 확장 장치를 준비 중이다.
나 역시 이 부분이 앞으로 핵심 키워드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SDK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린다.

결국 중요한 건, 정식 런칭 이후
이 ‘시간의 공백’을 메워줄 만한 HYPE가 무엇이 될 수 있을지가 런칭 후 우리가 집중해야 할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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