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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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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님의 글은 $GUN 과 $NXPC에 대한 동서양의 입장을 잘 서술한듯.

게시
2025.04.01 11:35
조회
304
포워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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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갈 필요가 없다.
$GUN vs $NXPC
FPS 게임과 RPG 게임의 대결이자,
신작 게임 vs 예토전생 검증된 RPG IP.

둘은 매우 양분된 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다.
하지만 둘은 꽤나 닮아 있다.
자체 마켓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 $AVAX 서브넷 기반의 생태계 구성.

1. Gunzilla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발비가 많이 들어간 프로젝트라 팀 물량과 VC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 사실 게임 퀄리티를 보면, 그만한 돈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Off the Grid에서 토큰의 역할은 한계가 있다.
FPS 장르 특성상 토큰은 스킨 마켓 수준에서만 쓰일 수밖에 없다.
BM은 Battle Pass, 총기 스킨, 코스튬 가챠 정도.
Pay to Win이 원천 봉쇄된 구조다. 물론 총기 티어가 있긴 하지만, 결국 실력 게임이기 때문에 격차는 충분히 커버된다.

2. MaplestoryU
마켓fee, rpg 특유의 아이템 강화, 본서버에 있는 여러 편의 bm들.. 기본적으로 메N만으로도 검증된 생태계가 가능하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예정되어있는 넥슨 IP의 게임이나 SDK를 활용한 다양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더한다면 역대급의 자체 왕국을 기대해볼만 하다.

편향적으로 적었다지만, $GUN 이 $OTG 가 아닌 것은
Gunzilla의 생태계 토큰이기 때문이다.
추후, 서브넷에서 벗어나 L2나 L3계열의 메인넷을 런칭한다면 그들의 테스트넷 결과를 생각하면 엄청난 펌핑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GUN 을 이후 나올 프로젝트의 런치패드 토큰을 겸할 가능성이 있기에 현재의 가격은 다소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VC토큰,,, 이거,, 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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