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게이머들이 옵더그 안에서 순위를 다투고, 상자깡을 통해 '득템'하는 재미를 느끼는 게 킥이라고 생각.
즉, 게이머들에겐 더할나위없이 매력적임. 때문에 운영에서 지속성이 갈릴만한 래퍼런스라고 생각됨.
여태까지 '딸깍'하던 'Web3 game'들과는 토큰의 목적과 구성자체가 다름.
이게 진짜 게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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