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구조는 적당한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 다만 파밍이 없는 유틸이라면 '투자'로써는 매력없음, 그대로 인게임 유틸리티 재화인 셈.
https://x.com/apixtwts/status/1846240130312687740
apix가 공유한 자료를 보면 옵더그의 노드는 게임 내 수익의 30%를 획득한다.
이 번 런치풀이나 nft 보유자에게도 꽤 할당이 들어가있다. (와우, 이들이 승리자)
토크노믹스를 본다면 팀과 관련된 물량이 대부분이다. 이는 개발비가 많이 드는 AAA급 게임의 특성이기도 하다.
다만, 이게 '토큰이 구리다.' 란 말은 아니다. 팀이 인게임 서비스에 얼마나 진심이고, Gunzilla의 서브 컨텐츠들을 기대한다면 앞으로 나올 콩고물에 $GUN의 유틸리티가 어떻게 형성될지 보는 것이 지켜보는 것이 좋을듯.
(Virtual, ai16z 처럼 $GUN으로 런패를 하거나 뭐 그런 유틸?이 생기면 떡상하것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