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식 딸깍투언인 nft defi장르에서 살짝 비튼 것 만으로 꽤 괜찮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달랐던 점은
1. nft레벨업을 랜덤하게 돌릴 수 있고, 그게 매일 확률이 바뀜.
2. 시즌제로 하여 레벨 리셋이 되는데 이로인해 잠재적인 토큰소각
3. 앱스트랙트에서 온히 nft보유자들에게 높은 xp를 제공해주며 nft 가격유지됨.
4. 던전같은 추가 컨텐츠를 두며 유저들에게 '고래를 위한 컨텐츠'를 만들어 bm의 시각을 넓힘.
시즌1이 끝나는데 보상을 어떤 식으로 산정할지 꽤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 도중에 하차하여(nft를 0.6 고점때사서..) 아쉽긴하지만 p2e는 데인게 많아 어쩔 수 없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