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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좀,, 굽신)
이전에 메이플 유니버스가 KAITO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이제 투표 종료 30분을 앞두고 그 이유를 좀 더 정리해보려고 한다.
1️⃣ 메이플 유니버스, 넥슨이라는 상장사의 한계
MU의 모회사는 넥슨(NEXON), 즉 상장사다.
특히 한국은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법적 제약이 많아 상장사들은 직접적인 홍보 및 마케팅이 어려운 상황.
- VPN을 통한 우회 접속이 필요하며,
- 한국어 지원 여부도 고민해야 하고,
- 한국 등 제한된 시장에서 홍보 자체가 제한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KAITO는 MU에게 굉장히 유용한 마케팅 도구가 된다.
CBT 당시 MSU는 서비스 제한국가 설정을 통해 글로벌 대부분을 차단하며
모회사(넥슨)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2️⃣ KAITO가 메이플 유니버스에 중요한 이유
KAITO를 활용하면 직접적인 마케팅 없이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다.
- KOL & 크리에이터들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가능
- KAITO 에어드랍을 통해 $NXPC 같은 실질적인 재화를 보상
- 직접적인 마케팅이 아니기 때문에 다국어 콘텐츠 생성 가능 (한국어, 중국어 등)
즉, MU가 직접 나서지 않고도 KAITO를 활용해 커뮤니티 중심의 확산을 유도할 수 있다.
또한, 팀원들의 토큰 할당량이 2%로 제한된 만큼, MSU는 단기 수익보다 생태계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KAITO를 통한 에어드랍 배정도 어느정도 괜찮은 규모로 할당될 가능성이 크다.
3️⃣ CBT에서 이미 증명된 UAW 데이터
MSU는 제한적인 접근이 가능했던 CBT에서 50만 UAW를 기록했다.
이는 TON 미니게임 붐 당시 CATIZEN의 UAW와 비슷한 수준이다.
물론 PC + VPN + 다운로드라는 접근성의 한계를 고려하면, CATIZEN과 같은 웹 기반 게임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훨씬 엄청난 결과다)
또, 과거 데이터를 보면,
2021년 엑시 인피니티(AXIE INFINITY)의 DAU는 약 50만이었고, 그 당시 FDV는 무려 $20B에 달했다. 월 매출만 $20M을 기록했던 엑시와 비교할 때,
메이플 유니버스의 IP와 게임성이 결합되면 훨씬 강력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크다.
다만, 엑시와 같은 폰지 모델과 MSU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오리지널 메이플은 쌀먹(현금화) 요소가 강한 게임인데, MSU는 아예 “쌀먹 공식 지원”을 선언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초기 유입자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감안했을 때,
$NXPC의 퍼포먼스는 말 그대로 시장을 압도할 가능성이 높다.
🦕 결론: 이 모든 시작이 KAITO
지금 이 순간, MSU가 KAITO를 통해 준비하는 움직임을 간과하면 안 된다.
이건 그냥 초반 단계일 뿐이고,
STILL EARLY.
30분도 안남았다. 포인트없으면 $KAITO 스테이킹이라도 해서 투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