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SU_Boss
언더커버 BOSS로써 플젝의 인턴계정과 유사한 형태로 운영함. 이 사람 7/24 로 소셜을 굴리는건가 싶음.
분명 일도 할텐데 글 올리는 거 보면 정상이 아님.
방금 전에도 @doodles 코인내는 이슈 + 솔라나 파운더 @aeyakovenko 가 펭구짤 올린 느낌을 포인트로 잡고 올린 것 같은데,, 순발력도 순발력인데
'웹3에서 트위터 탐험하는 게 업무인가?' 싶음. 본업있는 상태에서 +서브 트윗이면 말도 안되는 노예 포지션일듯.
2. 황선영 대표 @TowelHolderA
MSU의 파운더이자 마비노기와 메이플의 디렉터를 거쳤음.
서든2를 맡았다는 엄청난 이력이 있지만 메이플 시절 스타포스나 강화시스템을 구축했던 이력은 진짜 메이플을 떡상시킨 요소였음.
MSU로 오면서 1일 3POST 이상 올리는 것 같음. 그냥 미쳤음. 글 퀄도 개좋음.
3. 돔인익 @domidom88
MSU의 부사장으로 과거부터 유명한 한국의 코맥임. 오아시스부터 이어져온 그의 퍼포먼스는 DEGEN스러운 것들을 많이 시도함.
참고로 여행유튜버 닮음.~~(곽튜브)~~
DEGEN 그 자체로 현재 돌아가는 시스템을 모를리가 없음.
이들과 상호작용하고 컨텐츠를 생산해야 할 이유임. 지금 크립토 세상의 모든 것들이 KAITO로 돌아가고 있음. MSU의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KAITO 카테고리 한 부분을 차지할지도 모름. 그렇게된다면 게임쪽에선 유일한 포지션이기에 상호작용이 꽤 큰 역할을 할 듯. $NXPC 에드나 엠베서더 ROLE 등의 역할과도 관련 있을 수도 있고,, 추가로 YAPS도 얻겠지.
아무튼,,
지금 이 분들 상호작용이 매우 적은 편이니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함. 생각보다 대댓 반응도 잘해주심.
+추가
https://x.com/moonyu92/status/1890297193896243468
요거 트윗에 올렸더니 메이플 관계자들이 우르르 등장해주셨음. 그러니 문유를 팔로우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