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RP 이나 💰 $ADA 처럼 DINO 코인 중 도대체 왜 오르는가. 하고 찾아보면 뭐 나오는 게 없다.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차게 되는 듯.
주혁센세의 말처럼 가격이 오르면 그 생태계를 찾아보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뭐 뒤져봐도 나오는 게 없다. 괜히 리플 밈코인 샀다가 재미도없고 유동성도 없고 뭐..
말고도 '거래용코인' 이라고 하지만 XRP이 스테이블을 대체할 수 있나.. 끽해봐야 트론이랑 비비는 정도 아닌가 싶음.
💰 수이는 다르다?
수이도 비트가 비실대고 있을 무렵, 미친듯한 떡상을 보여주며 뭐야뭐야? 하고 찾아보게 되었다.
라떼는 말이여,, nonEVM의 대표주자인 수이와 앱토스 중 앱토스가 오히려 FDV가 높았던 때가 있었더랬지..
솔직히 가격대비 온체인 볼륨이나 생태계는 충분히 갖춰지지 않다고 생각했다.
리플과 수이의 다른 점은, 수이는 하루가 다르게 온체인 볼륨과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는 점.
게임 쪽으로는
Xociety나 Bushi 같은 AAA게임들이나 SuiPlay 같은 개쩌는 스팀덱과 비슷한휴대용 콘솔도 제작되고 있다.
NFT쪽은 어떠한가 http://tradeport.xyz 가 수이의 블러처럼 마켓을 활성화 시키며 Kumo는 Free mint 후, 가격부터 방어하더니 현재는 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굿즈도 출시한다고 하며, StudioMirai의 AEON이나 프라임 머신 등 견고한 프로젝트들이 자리하고 있다.
MEME쪽으로 이러한 NFT나 SUIPLAY같은 걸 구매했다면 LOFI나 BLUB 등 다양한 밈코인을 에드주는 등 생태계가 마치 깐부처럼 서로 으쌰으쌰하며 돌아가는 느낌.
어어어.. 가격 왜이래?
하면서 수이에 관심을 갖게 되고, 생태계를 확장시키는데 regit한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관심이 몰렸을 때, 어떻게하면 이를 볼륨으로 일으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24년 goat layer가 아닐까.
https://x.com/moonyu92/status/1879719737103724650
앞으로는 글을 트위터 + 블로그 + 텔레그램 동시송출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