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찍어뿌려 상품 가격을 올리고
시중 통화량이 늘어나니 깨어 있는 사람들은 희소가치 있는 자산을 살려고 혈안이고
징벌적 세금으로 부자들을 옥죄니 하루라도 빨리 자산가는 해외로 뜨려고 하고
자산가격도 오르고 상품가격도 오르는데 해고는 늘어나고 임금은 그대로이게 노란봉투법을 시행하고
이 모든게 성장률은 떨어뜨리고 인플레이션만 촉발시킬려는 그림이다.
즉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이 오게 되면 자산이 없는 노동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은 구매력이 급감하고
당연히 내 주머니에 돈을 직접 꼽아주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그 역할을 국가가 해주고 표를 얻겠다는게 현 집권당의 큰 그림이다.
본래 자유시장경제에서 기업이 해야 할 역할을 국가가 대신하면서 국가가 없으면 살 수 없는 환경을 구축하는게 목표다.
기업의 역할을 뺏어와야 하니 당연히 반기업 정책이 우선일 수 밖에 없고 그걸 두눈으로 하나씩 목격중이다.
그 보수적인 일본도 테슬라 FSD 시험운행중이고 전세계가 AI와 로보틱스 도입에 적극적인데
한국은 역시나 콜라파고스 및 흥선2.0의 시대로 기술을 배척중이다.
옵티머스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저출생과 초고령화를 막을 수 있다고?
천만의 말씀.
후조선 기득권들이 그리 만만한 집단이 아님.
나라가 망해도 내 배떼지가 더 중요한게 조선의 DNA임.
그나마 조선 이후 근대와 현대에 한마음 한뜻이 잠깐 된적이 있을지 모르나
정치판의 쓰레기들이 통수를 하도 쳐대서 이제 국민들이 속지 않음.
각자도생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원래 그 어느 민족보다 이기적인 DNA를 가진 민족임.
지금이 구한말과 아주 비슷한 상황으로 보인다.
구한말에 조선과 고종이 있었다면 지금은 더불어와 총통님 그에 앞서 문재인이 있었다.
8년뒤에 어떤 사회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총통님 연임하실테니...
https://x.com/spottedseal82/status/195773276613892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