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mp2015/224233552320
Tria는 이미 TGE를 완료했고, 다음 TGE 예정 카드사업 중 KAST가 꽤나 큰 규모가 아닐까 싶은데요.
투자도 꽤나 많이 받았기 때문에 TGE가 기대되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미국에 갔을 때, 일본에 갔을 때 사용했고 김프가 낮을 때 한국에서도 종종 사용했습니다.
또한 x 결제나 챗지피티 결제 등에도 사용했습니다.
월 2천불 사용한도로 무브도 계속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특히 역프일 때는 더 좋구요.
KAST를 통해 스테이블로 결제를 하면 연말정산으로 잡히지 않는 문제가 있지만,
어쩌피 해외에 나가서 내 카드를 계속 쓸 것이 아니라면 환전해서 쓰게 되는데
환전한 금액은 연말정산에 잡히지 않긴 매한가지이므로 KAST를 쓰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내 사용은 아무래도 카드사용액에 잡히지 않는 점이 좀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월 2천불까지는 $MOVE를 주므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펭구카드도 새로 나오긴 했는데, 기능의 차이는 없어서 전 굳이 바꾸진 않을 생각입니다.
KAST 실제 사용후기 및 에드작 방법은 링크에 작성해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