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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25년까지 블로그에 임시저장만 해두고 발행하지 못했던 포스팅들을 털었습니다.
솔라마부터 시작이라니; 제 첫 솔 NFT였는데 진짜 추억돋네요.
저게 400만원이었다고? 진짜?
이렇게 보니 코인판에서 2년 이상 꾸준히 지속되는 프로젝트는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그때그때 메타에 맞게 옮겨다니며 버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제가 2022~23년에 비해 시장의 알파를 찾는게 많이 느려졌다고 느꼈고요.
(밈은 아예 건들지도 못하겠습니다. 제가 잘 못 하기도 하고, 매매는 젬병이네요.)
그렇게 열심히 파고들었던 22~23시즌에 시드도 가장 많이 불린 것 같네요.
그래도 24~25에는 제가 잘 하는 파밍/에드작으로 %는 좀 줄어들더라도 시드를 계속해서 우상향시키는 전략을 택했고, 잘 먹힌 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코인틀딱이 되었는지 젊은이들 알파 파먹는거 따라가는건 잘 못 하겠네요 ㅎ;;
따라 들어갔다가는 제가 확신이 없어서 대응이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지금처럼 한 발 떨어져서 계속해서 쫓아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