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클레이가 1,500원인가 하던 시절에 600만개 정도의 클레이가 세일에 들어와 거의 100억 가까운 금액이 모였습니다.
(숫자는 그냥 기억에서 끄집어낸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대략 비슷할 겁니다. 심지어 엄청 빨리 마감되었습니다.)
프리세일 토큰 상장가는 판매가의 3배로 설정되었고, 세일에 참여한 사람들은 다들 부자가 될 생각에 싱글벙글했습니다.
첫 베스팅에 20%인가 30%인가 분배가 되었는데, 풀이 딱 만들어질 때 매도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10토막이 났습니다.
팀에서 뉴런/KLAY 유동성을 3억인가? 5억인가? 밖에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발행량 1억개, 토큰 가격 4,500원(발행량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시총 4,500억
거래 가능한 유동성 5억
이게 당시 디파이 토큰의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