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mp2015/223796446868
바로 어제 플립스터 문제가 터졌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그래서 빈집일 것 같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스트레스 테스트도 잘 완료된 것 같구요.
이 글은 어제 바이낸스 청약처럼 멱살 잡고 시키는 글이 아니고, 제가 넣었다고 말씀드리기 위한 투자일지 식의 글입니다.
물론 이 글을 보고 플립스터 런치풀에 참여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플립스터 가입 링크는 달아두겠습니다만...(제퍼럴이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름대로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판단되어 도전삼아 들어가보는 것이기 때문에, 저를 보고 따라하시는 것이 아닌 '본인의 판단'에 맞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플립스터 관계자도 아니고, KOL도 아니고, 광고비를 받은 것도 아닙니다.
저도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핵심>
- 거래량은 지금 채우는 것은 인정 안 됨. 17일 이후로 채워야 함.
- 이벤트 종료 전에 빼면 이자도 다 사라짐
상세내용은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