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모리, 광통신 비롯 테크 주가 폭락사태에도 불구하고, 사이버보안은 여전히 추세가 강했습니다.
미토스 사태, OAI 허깅페이스 해킹사태, 이후로 젠슨황이 본인 주식이 본격 랠리할때도 만들지 않았던 X계정을 신설하고, Open model AI 얼라이언스를 열어야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하죠.
아이러니하죠.
그 시기에 테크 주가폭락에도 사이버 보안은 견조히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리듯 이번 실적발표에도 두 해킹사태 및 보안위협이 실질적으로 보안기업에 얼마나 ARR 수요를 방증하는지 점검하는 어닝콜이 이번분기인것입니다.
또한, 시장은 메모리 주식과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의 강점 약점를 서로 비드하고 있죠. 여기에 새로운 TAM 확장 내러티브를 시장은 갈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