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뒤늦게 Delist 를 하고 새로운 디앱들이 들어왔는데..
여전히 Launching 중입니다.
이러한 애들을 거버넌스에서 통과시켰다는거죠.
거버넌스의 힘이 보이시나요? 또 디리스팅을 위해 거버넌스를 돌려야합니다.
그러면 전체 배정된 esINIT 이 또 일부가 적어집니다.
이 esINIT 배포가 조금씩 줄어드는거죠. 이 부분은 사용자에게 대부분 가기 때문에 분배량이 조금씩 줄어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이미 전 stage 에서 각 디앱에 할당을 시킨 상태에서 해당 디앱이 사라지기 때문이랍니다!
아무튼 이거를 왜들 참여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딴데서 노세요.
가격은 물론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는데, 이렇게 희망이 안보이는 스타크넷보다 유동성이 적은곳에서 왜 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