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예전에 1달정도 찍먹했다가 튀었던 스타크넷의 경우도 20~40% 정도의 이율을 줄 정도로 상당히 뿌려댔었고, 유동성도 꽤 많았음.
근데 이니시아는 진짜 디파이 경험이 있는 사람도 의아할 정도로 뭘 하란건지 이해하기 어려움.
약간 베라체인 애들이 자기들만 아는 얘기하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써본 사람은 뭔가 잘못됬음을 느끼고 팔 확률이 꽤 높음.
시총? 초기 물량? 으로는 저평가 같은 소리가 나올수도 있긴한데, 그렇게 생각하면 저평가 코인은 진짜 너무 많음
써보고 뭔가 발전할꺼같다는 느낌이 딱히 안드는 Nibiru 같은 코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