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에서 없는 큰 비전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에테리얼에 YT 로 꽤 크게 넣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에테리얼이 뭘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진심으로 더 투자하기엔 꺼려져서 결국 ENA 로 선회하였습니다.
일부만 구매하여 락업까지 박아버렸네요 허허..
불안했던거에 매수를 하면 또 JUP 처럼 될꺼같기도 한데.. 참 매력적으로 일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런 비전을 제대로 수행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코인판 방향성과 상당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Ethena 가 불안했었지만 1년 정도간 지켜보니.. 이만한 팀이 없는거 같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