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Agent Workflow 를 시각화하도록 정량화 도구를 설치하여, loop 개선이 가능하도록 처리함.
또한 Agent Task 라 불리는 내 자동화 작업을 대시보드에 통합하여, 각 항목별 얼마나 남았고, 얼마나 시도했고, 얼마나 작업했는지 볼 수 있음, Agent Task 가 늘수록 토큰이 빨리기 때문에 이거로 토큰을 소모가능.
즉 일을 적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면서, 주기적으로 자동화가 필요한 작업들 밀린거를 해주는 컨트롤 패널을 관리하도록 했음.
omo fork 에서는 tool 시스템이 많은데, 이거를 내 대시보드에서 쓰는 대시보드 기능, wiki 같은 기능들을 더 장기기억을 잘하고 까먹지 않도록 tool + hook 연계를 통해서 검증이 자동화 되도록 했음.
또한 Agent task 작업을 돌리다보면 비효율적으로 (bash, cat, curl 등으로 막 사용하다가 오류남) 작업하는 부분을 정확히 정해진 flow 대로 되도록 tool 로 처리할 수 있게 묶음 처리를 하고, tool 호출로 처리하도록 했음.
어떻게 보면 skill 화 인데, skill 이랑은 좀 다른 느낌? skill 은 방식을 알려주고, cli 를 호출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이건 함수로 내장해버리는 느낌.
그러다보니 결과 값이 정해져있는걸 보고 판단이 정확한데, skill 방식은 결과 값에 따라 자기가 맘대로 생각하고 다르게 조작이 됨.
또한 claude design migration 시에 headless 작업 및 메모리 회수 기능 추가.
에러가 나던 도구들을 다른 방식으로 묶어서 작업하도록 하는 거랑, 내 crm, theddari 에서 쓰는 API 도 tool 로 묶어서 요청하여 편하게 접근가능하게 설계.
아마 그 뒤에는 내 개발용 mcp 들을 추가해서 넣어서 관리할듯? 계속 실패하거나 그런 이슈가 있기 때문에..?
실패 횟수를 줄이면 context 가 줄고, 턴 수가 줄어들면서 토큰을 적게 먹음.
적게 먹는거로는 자동화 도구에 돌려두면 개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