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메타는 그 많은 컴퓨팅(거의 구글급) 을 AI 를 자기들 실험도구처럼만 쓰거나 마케팅에 쓴다고만 하고 안써왔음.
그런애들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모델을 팔고, 이번처럼 사업을 하면서 크게 방향성을 가르켰음.
생각보다 얘네가 가진 인프라가 대중화하기 아주 좋은 요소들이 많은데, 버는돈에 비해 저평가라고 생각이 항상 들었음.
거기다가 스마트글래스는 언젠가 뜰 수밖에 없는 분야인데, 스마트 글래스하면 얘네가 좋진 않아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회사로 알려져있음.
결국 언젠가 스마트글래스에 경량화된 소규모 모델이 올라가서 각종일을 도와준다면, 그 때는 또 다시 스마트글래스로 인한 내러티브로 또 상승여력이 꽤 높을것.
그렇기에 내 포트엔 이러한 스마트글래스 CPU 제조업체 1위인 QCOM 이 그 다음 개별주 비중으로 높은것.
AI 를 계속 신규로 써볼수록 이제는 절대로 없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모든 사람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가지는 시대가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런 관점에선 구글도 괜찮을수도 있는데... 제미나이의 상태가 언제 나아질지 모르겠네.
근데 구글은 자기들 쓸 컴퓨팅보다 남에게 파는게 훨씬 많을꺼라 메타를 항상 응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