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래된 t3gg 와 같은 오픈소스에서도 신기하게 내가 딱 만든 레이아웃 그대로 진행하고 있음.
기존에 여기는 터미널 별 여러개를 켜서 관리하는거에서 세션별로 관리하도록 바뀌었고
토큰 사용량이나 그런것도 볼 수 있는 형태로 바뀌는중?
사람들이 확실히 써보다보면 어떤게 편한지 느껴지는듯함.
서브 에이전트들이 일하는것도 볼 수 있는 부분도 넣고 있는거같던데 이 부분도 상당히 킥임.
서브 에이전트 일 시키고나면 가끔 보면 죽어있거나 그런 케이스가 있어서, 수동 제어가 필요할 때가 있음.
개인적으로는 플랜 목록만 따로 보기 + 에이전트 정기적 시행하거나 테스트로 실행한거 따로 보이게 하기도 유용함.
자기만의 대시보드는 필수인 시대인거 같음.
요즘은 t3.gg 와 같은애가 오픈소스기 때문에 이거 기반으로 자기만의 fork 프로젝트가 엄청 커지는 케이스들이 늘어나는중.
라이센스만 안지우고 포크했다는 명시만 하면 문제가 없는 라이센스로 다들 운영중이라 잘 만든 대시보드를 포크해서, 원하는대로 바꾸는게 제일 좋은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