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D 는 좋은 가격에 잘 주웠는데 +20% 까지 내려왔네.
많이 올랐을땐 더 살껄 계속 더 사고 싶었는데 내리니까 돈으로 두길 잘했다고 생각이 듦.
좋게 보던 주식들을 줍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함.
이정도는 사실 공포도 아님. 저점에 샀던 사람들도 다 죽어나가야 찐공포다.
지금 못사는 사람들은 그 시기가 오면 꼭 사길 바람.
반도체는 2022년 트라우마 때문에 진입을 못했는데, 반도체 까이면서 얼마 안올랐던 구글 같은 종목은 잘 버텨주는중.
웃긴건 이렇게 내려도 YTD 기준으로 MU 는 여전히 183% 수익이라는 것.
아주 건전한 조정임. 샌디스크? 355% 수익 YTD 기준.
1년 전 기준으로 하면 아직도 2474% 네.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진 하락의 여파가 빅테크와 같은 전종목으로 퍼지지 않는거 같음.
원래는 반도체가 빠지면서 모든 주식은 거품이다로 끌어내릴까봐 걱정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빅테크 홀딩이 가능한듯.
아무튼 공포가 많이 느껴지면 슬슬 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