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code-dashboard 자체 개발
- opencode 원 소스를 받아서 커스텀해서 쓰고, upstream 패치도 따라감.
- oh-my-openagent 하네스도 예전부터 받아서, 상당히 커스텀, upstream 패치는 중요한 내용만 AI 가 선별해서 패치함.
오픈소스로 되어 있는걸 나한테 맞춰서 바로 버그를 수정해서 쓰기에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버그가 나에겐 없음.
있어도 빠르게 수정하고, 더 강화해서 수정이 가능한 상태가 되니까 너무 좋음.
다른 곳에 좋은 기능이 있으면 그거를 나한테 붙이기도 편하고 연계도 편함.
아무튼 자기 툴 만드는게 제일 재밌음.
투자하시는 BFox 님도 투자 터미널을 만들면서 즐거움을 느끼는거처럼 자기 하는 분야를 만들다보면 굉장히 재밌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