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올려준거처럼 옛날이면 Pricing 이 무조건 붙어있을만한 기능들을 가진 애들이 오픈소스임.
- 내 예전 전략이 돈이 어느정도 있으니 좋은 기능들을 무료로 풀어서 사용자를 모으면 돈이 된다 전략임.
- 근데 이제는 그냥 좋은 기능이 다 무료거나 유료여도 하루만에 AI 가 만들어줌.
- 결국 완전 새로운 감각으로 신박한걸 만들어서 오리지널 프리미엄으로 초기 선점 + 초기 사용자 모으기
- 아니면 홍보 수단이 많아서 따라 만든거라도 홍보해서 유명해지기
- 위에 2가지를 내가 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내가 평소에 만들고 싶었던 거나 내가 사용할꺼를 만드는데 신경쓰는것.
- 그러다가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사업화해볼수도?
- 아무튼 요새는 너무 좋은게 많이 나오고 공개가 되어 있으니, 쓰다보면 불편한거를 그냥 해줘 하면 되니까 이거저거 많이 써보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
- 신기술들도 그래서 빠르게 써보고 느끼고 생각하는바가 계속 있어야된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