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6 의 단점은 딱 하나인데, 오케스트레이션을 개떡같이 하는거랑 리뷰 점검을 너무 빡세게 한다는거.
뭐 꼼꼼하다고 보면 꼼꼼한데, 이게 너무 많이하니까 작업을 이어가는게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현재는 오케스트레이션 없이 codex 단독으로 진행을 하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니까 좀 빠르게 진행이 됨.
1. 세션을 열고 특정 작업에 대해 문제제기, 수정은 하지말고 자세히 분석 후 리포트 작성.
2. 여러 세션에서 다른거에 대한 문제 파악 분석 요청
3. 각 세션이 끝나는거를 하나씩 보면서 보고에 따른 수정 작업 요청.
딱 위에 정도로만 해도 깔끔하게 일이 끝나고 오래 걸리지 않았음.
UI 작업은 물론 Opus 에게 할당 시키게 요청하지만, 버그 수정할 때는 이게 좋은듯.
분석하고 나서 수정해라고 할 경우에 수정을 개떡같이 해두는 문제가 있었는데, 분석을 자세하게 하라는 지시만 할 경우에는 상당히 문제를 잘 파악하고, 파악한걸 기반으로 알아서 계획을 잘 세우는 구조가 되었음.
이 codex only workflow 하네스화해서 적용해도 좋을듯.
지금은 2번 시켜야하는데, 이 부분을 자동화 하는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