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시보드에 사용량 기능이 rate limit 이 자주 걸려서 이걸 해결하기위해 분석해서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게 API 자체 rate limit 이 빡세게 되어 있다고, 이걸 뚫기 위해서 opencode 자체에 원래 있던 기능이었는데 없어진 header 에 사용량 값을 첨부해서 보내는 기능이 필요하다는거.
이거를 위해서 패치를 해야한다고 하더니, opencode 자체 소스를 가져와서 빌드하고, 거기서 대량의 패치를 진행한다음에 기존에 쓰던 opencode 대신에 이걸 쓰도록 변경해버림.
그러면서 각종 테스트를 하면서 제대로 동작하게 구현을 하는데.. 간단한 보완 작업을 의도한게 한 30분 정도 걸릴만한 일이 4시간 걸리도록 일을 해버림.
이게 정확한 가이드를 주지 않으면 얘가 일을 산으로 가서 해결해버리는 문제가 발생해서 엄청 오래걸림.
물론 해결은 되니까 문제 없지 않느냐 했지만, 나중에 opencode 업데이트를 반영하기 위한 장치도 또 추가로 만들어야하고, 관리할게 또 생겨버리는 문제가..
좋긴한데 과함. 근데 저렇게 일해도 토큰이 안달음. 그건 좋은데 시간을 대신 엄청 날려서 기다리기가 힘든게 단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