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Sol 은 딱 기대한 정도의 성능인거같음.
기존보다 더 꼼꼼하게 리뷰를 봐주고, 빡세게 리뷰를 봐줌.
그래서 Fable 과 궁합이 상당히 좋음.
대신에 오케스트레이션을 GPT 로 놓고 쓰면 너무 빡빡하게 검토를 하면서, 결과물을 상당히 늦게 내놓게 된다.
그리고 좀 세세하게 서브에이전트를 불러버려서, 토큰을 일부러 녹이는듯.
세세한거에 리뷰를 다시 하고 또 리뷰를 다시 하고 하면서 시간이 상당히 소모됨.
물론 이렇게 해야 안정적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Fable 이었으면 검토를 세세하게 해서 단계별 해결이 아니라 그냥 핵심을 수정시켜서 한두번의 검토로 끝났을 일.
그래서 메인으로 쓰기엔 너무 부담이 될정도로 간단한 일도 오래걸림.
물론 목표까지 죽어라 달리기 때문에 한번 일 시키면 오래하기에 기분은 좋을 수 있을듯.
그래서 Fable + GPT 조합이 현재로써는 상당히 좋은거 같음.
잡일이나 상세한 리서치에는 아주 좋고 토큰 사용량도 적어서 팍팍 써도 되서 상당히 좋음
Opus 일 들 대부분을 맡겨도 되며, 디자인 부분만 opus 에게 할당하면 알차게 쓸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