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AI 를 이용하여 놀라움을 얻던 부분이 살짝 루즈해졌어요.
급속하게 올랐던 클로드의 열풍도 이번 미국 규제로 인해 어떤 방향이 될지 가늠이 안되기도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사주지 않으면 안되는 현 시점에서 큰 톱니바퀴인 openai 의 ipo 연기 가능성 뉴스는 꽤 큰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엔트로픽도 연기할 수도 있구요? 빅테크도 돈이 마를수밖에 없는 순간이라고 보기도하고요.
기존 관심 종목에서 지수 ETF와 양자, 바이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덜어내서 1주로 정찰병 상태로 돌려놨어요.
전체적인 시장이 좋아진다면 지수 etf 에서 시장을 적당히 따라가줄꺼같고 더 떨어진다면 정찰병들의 수익률 하락을 보고 현금으로 매수할 생각입니다.
타이밍을 재면 안된다는거 알긴하는데, 베드 시그널이 너무 나오는데 가만히 있는건 제 스타일이 아닌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