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기능 추가나 버그 수정 위주로 시켰다면, 이번에는 평소 프로젝트 하면서 알고 있던 병목이나 문제점들을 치료하는 느낌으로 사용했음.
그냥 기능 추가할 때는 솔직히 체감이 크지 않은데 아래 같은 작업들은 꽤 괜찮았음.
Frontend chunk 사이즈를 분석해서 더 빠르게 로딩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분석 및 최적화
useEffect 같은 부분을 포함해서 프레임 저하나 불필요한 렌더링이 발생하는 부분 분석 및 개선
Frontend에서 ccxt를 사용 중이라면 Native API로 전환 가능한 부분을 찾아 migration
Backend API, Query, Mutation 성능 분석 및 DB 쿼리 개선
데이터 손실 없이 migration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Local DB에서 먼저 검증 후 Main DB에 적용할 수 있게 진행
현재 수집 중인 데이터 소스를 분석해서 누락된 데이터나 신규 소스를 찾고,
기존 결과물은 유지하면서 더 빠른 수집 방식으로 개선
사이트 전체 디자인을 분석해서 통일되지 않은 부분,
다크모드/라이트모드에서 대비가 부족한 부분 개선
대충 위 같은 내용만 한번씩 시켜도 사용량 꽤 빨리 사라질 것 같음.
기존 다른 LLM으로 구현해둔 프로젝트가 있다면 한번 전체 분석 맡겨보는 것도 괜찮은 듯.
대부분 One-shot으로 끝나거나 수정 횟수가 많이 줄어드는 느낌.
자세한 요청 방법이나 예시는 아래 트위터에 오랜만에 올려봄.
https://x.com/coin_seeker_00/status/2064731508100018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