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건 m4 pro 12코어 -> m5 max 18코어
CPU 6코어 늘었고, 그래픽 코어가 많이 올랐다.
일단 용량이 없어서 곧 꽉 찰 위기여가지고 옮기려고 맘을 먹음.
램은 솔직히 부족하다기보다 CPU 가 더 딸렸었음. 특히 앱 개발을 시작하면서 시뮬레이터가 돌아가니까 CPU 99% 를 찍으면서 계속 멈추는 현상이 발생.
14인치 맥북이다보니 CPU 많이 도니까 팬이 많이 돌아가면서 뜨끈뜨끈해져서 문제가 많았음.
바꾸고 다시 agent 풀로 돌려보니까 쾌적하고 RAM 도 현재로썬 부족한건 없음.
일단 내가 chrome 을 안쓰기 때문에 램을 많이 안먹음.
이거만 봐도 알겠지만.. 램 사용량이 백그라운드에 돌아가는 서버 말고는 딱히 먹지 않음.
거기다가 기존에 3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기존 pro CPU 는 2모니터까지만 지원해서 벨킨 독으로 3모니터를 썼었음.
이렇게 하니까 근데 30hz 까지밖에 주사율이 지원이 안되고 해상도가 달라서 조금 불편했는데, 이거도 해결됨.
다들 램을 많이 하라고는 하는데 나는 솔직히 개발밖에 안해가지고 딱히 불만은 없었음.
일단 가장 좋은건 아이폰 바꿀때처럼 그냥 바로 원래 환경으로 모든게 그대로 migration 된다는점이 역시 편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