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너무 크게 성공하다보니, 제 2의 하리였던 라이터까진 무난하게 먹혔는데, 더 크게 성공하다보니 진짜 쓸수 없는 수준의 앱들도 초기 진입이라는 이름 하나로 하게되는거임.
거기다가 진짜 쓸 이유도 없는것들도 초기진입, 대박을 위한? 베팅을 하게 되는데 이게 큰 문제가 됨.
이게 조금만 하는거까진 괜찮을 수가 있지만 쓰다보면 괜히 사랑에 빠지는게 있음.
나도 에테리얼 순위가 50위까지 들었을때, 아 그냥 더 박을까? 이런 고민을 하곤 했었고..
근데 하다보면 팀이 운영하는걸 보다보면 아닌게 보일거임. 그걸 보고 빠져나올 수 있느냐가 패가망신하냐, 약간 손해보느냐로 갈린다고 생각함.
베이스드는 지금도 채굴 형태로 한 사람들? 다 손해일꺼고, 엣지는 이러한 경향이 더 심했음.
파밍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사팔만하는거랑 다계를 허용했으니 맘껏해라는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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