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정도 쉰거같은데 잘 쉬었고 다시 하려고 이거저거 알아보면서 셋업중.
쉬었던 이유는 몸도 안좋기도 하고,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게 우선이라 이게 일단 된거 같아서 다시 시작함.
기존에 하던 일들이 여러 이슈때문에 3개 정도 out 되버림.
그래가지고 이제 할 일 들은 진짜 하고 싶었던걸 해도 되는 시점이 왔음. 기존에는 기존 프로젝트들을 유지보수만 해도 피곤했는데 이러한 이슈가 없단 말이지.
AI 툴들이 진짜 많이 바뀌긴했는데 가장 중요한 바꿀점은 claude code only -> agent 방식이라는 점.
클로드 코드만 써왔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내가 보면서 요청했던게 많은데, agent 방식으로 바꿀 수밖에 없는게 현실인거 같음.
openclaw 로 시작을 할까 했지만, API 방식으로 써야한다면 안쓰는게 맞다고 봐서 클로드 코드의 신기능을 최대한 쓸 수 있는 agent 방식으로 진행중.
일단은 agent 에 대한 항목들을 매번 셋업하는게 상당히 빡센게 클로드 코드의 단점인데, 이거만 잘 해결한다면 제일 좋은게 클로드 코드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 부분을 vault 로 관리하도록 하고 규칙을 여기에 쌓아가야 AI 쓰면서 뭔가 스팩이 쌓인다고 생각이 들었음.
계속 그냥 코드를 짜도록 하고, 규칙을 매번 설정하는게 너무 낭비기도 하고 통일성이 떨어지는 느낌.
옵시디언 볼트로 이를 관리하고,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github 로 관리하도록 셋업.
agent 랑 skills 는 하나씩 셋업해보고 나중에 정리해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