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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씨커의 일기장
Telegram · @honey_box_main

라이터 몇개 없어서 존버. 근데 진짜 혜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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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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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를 주로 했던 이유 및 그나마 좋게봤던 이유는

개인적으로 UI, UX 가 너무 깔끔했고 모바일 웹도 깔끔하게 잘 동작함.

edge 의 경우는 무언가 어설퍼 보이는게 베이스드랑 닮은감이 있었음(미세하게 틀어진 폰트 및 이미지 사이즈, 정렬 어긋남)

그런 부분은 라이터에서 찾아볼 수도 없었고, 특히 파밍 방식이 맘에 들었음.

다른곳과 달리 돈을 써야 채굴이 되는 구조가 아니었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어떤식으로 에어드랍을 할지 모르던 하이퍼리퀴드랑 닮았다고 생각했음.

채단가가 계산하기 쉽고 그러면 오히려 기대감에 돈을 더 쏟아가면서 의미없는 거래를 하면서 캐는걸 비선호하다보니, 땡기지가 않았음.

라이터는 대신에 OI 만으로도 충분히 채굴되고, 요즘 트렌드인 뉴트럴 전략을 쓰면서 이를 통해 펀비로 수익을 먹으면서도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던 부분이라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었음.

아무튼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라이터가 상당히 매력적이었고, 늦게라도 이에 빠져서 큰 규모로 하리 또는 바빗이랑 양빵을 하다가 나중에는 라이터끼리 TWAP 으로 양빵을 했어도 채굴이 쭉쭉 잘되었음.

시빌에 걸린건 없고, 단순히 양빵 TWAP 으로 대부분을 채굴한듯.

이렇게 할 경우 슬리피지가 없어서 그냥 손해가 거의 없는 수준으로 가능했어서 슬리피지 없는 종목으로 OI 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채굴했음.

그리고 LLP 도 그 당시에는 상당히 매력적이면서 포인트로 넣을 수 있는 한도를 넣은 것만으로도 괜찮았음.

아무튼 이제 토큰 출시도 했고 길게보고 매수하진 않겠지만 계속 지켜보는 프로젝트가 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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