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에 요즘 돈 다 넣어놓고 그냥 저거 파밍하려고 하고 있었는데요.
GHO 가 기본 이율 6% 정도에 보너스 이율 4% 라서 10% 정도 이율이라 저거 하는중이에요.
GHO 는 이자가 1주일마다 머클을 통해 지급되는 방식이라는데, 실제로는 ACI 대시보드라는 곳에서 (aave DAO 에서 운영) 별도의 Angle Protocol 이라는 곳을 통해서 배포하고 있는데
이자가 일주일 epoch 가 끝나고 2일후에 배포된다고 하는데, 계속 자기들이 연말이라 바빠서 늦었다느니, 저기 업체가 시간이 안맞아서 늦는다느니 무슨 이상한 소리하면서 이자 지급을 계속 미룸.
실제로 디코에 가서 물어보면 오늘이나 내일 처리된다 이러면서 무한으로 밀리고 몇달전부터 계속 미루면서 지급은 됬던거같긴한데
일처리가 정말 별로임. 따거형님도 계속 다 뺀다고 그러다가 진짜 다 빼니까 너가 나가면 딴 사람들 이자를 높여주는거다라고 그러면서 비꼼.
지네들이 약속을 안지키고 일처리 그지같이 하면서 저런소리하는거보니까 정떨어지긴함.
약간 예전에 머니스택님이 스택스에 느끼던 감정인거같은데
aave labs 에서 운영하는거였으면 빠르게 잘 처리될거 같은데, 벌써 epoch 끝난지 5일 가까이 됨.
나중에 반영이 당연히 되겠지만, 이자 파밍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늘어나는 이자를 보고 그거로 컴파운딩하면서 복리를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하기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많이 아쉬운거 같음.
나중에 얘네가 앱을 만들어서 이자를 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때 메인 아이템으로 GHO 를 밀려고 하는거같은데, 이런 부분에서는 많이 아쉬운거 같음.
특히 나가는 유저를 비꼬는거 ㅇㅇ 애초에 잘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