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 커뮤니티에서 항상 사람들에게 입버릇처럼 컨버지 아마 출시 안할꺼다라고 했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일단 작년 12월에 로드맵이 나왔고, 현재까지 단 한번도 업데이트가 없었음.
심지어 로드맵 작성 및 컨버지 관련 로드맵, 포스팅에서도 자세한 스팩 문서를 2주안에 나온다고 했지만 나온적도 없고, 그 뒤로도 전혀 문서라던지 스팩 시트, 테스트넷이든 아무것도 나온게 없었음.
컨버지는 Securitize 라는 유명한 토큰화 증권? 회사랑 유일하게 협업하고 있어서 초기에 Securitize 에서 초기에 트윗에는 컨버지 관련만 얘기를 많이 했었음.
근데 어느샌가부터 컨버지는 언급조차 안하고 쏙 들어갔고 컨버지 디스코드에서도 한번도 팀이 언급한적이 없음.
진행사항이 없는지 1년이 되간다면 사실 상 중단된게 아니면 설명하기 어려움.
아마 저쪽 파트너도 매번 모더들이 하는 Stay Tuned, Waiting for Announcement 라는 말만 듣다가 지쳐나갔던거같음.
또한 생태계 중에 하나인 Strata 의 경우도 컨버지를 기다리다 못해 (원래 5월에 메인넷 출시, 연말까지로 연장) 다른 체인에서 출시를 먼저하기로 함.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의미없는 Terminal finance 는 아마 컨버지 탓을 하고 그냥 사업을 접는게 아닐까 싶음.
얘네야 대신 예치를 해주고 포인트를 주고, 그 동안 자기들이 USDe 로 이자를 대신 빨았으니까 돈도 알아서 벌었을꺼고, 그냥 손 떼려는게 아닌가 싶음.
YT 보유자들은 ROOT 를 캤을테니, 그거로 뭐 보상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에테리얼, 스트라타, 터미널 파이낸스들은 YT 를 에테나 포인트를 x60 으로 지급해줬음.
USDe 랑 동급이거나 더 많이 준적도 있었는데, 이거로 그래도 대충 80% 멘징 가능한적도 있었을듯. 그거 먹고 떨어지라는거 같긴하고..
아무튼 에테나의 이러한 행보는 소통이 안되는 부분부터 계속 진행됬었음.
한국 커뮤 모더도 무슨 컨버지 포인트라는게 쌓이고 있고 출시 예정이라고 하길래, 그런 내용이 문서에 있다고 해서 달라해도 죽어도 안주다가 빤스런 했음.
실제 출시할지 안할지 아무도 모르지만, 새로운 메인넷을 내고 성능이 좋은데 아직까지 테스트넷이 없다는것은 아마 출시할 생각이 없지 않을까 싶음.
에테나가 현재 이율도 안좋고 장도 안좋은데, 사실 에테나는 sUSDe 라는 좋은 상품 하나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 안내도 사실 그만인 상황임.
직접 만들 능력이 없는건지 항상 다른 디앱이나 생태계도 다 외주를 주면서 자기들이 참여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컨버지를 출시하고 자체 퍼프덱스던 뭔가 다른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면 TVL 은 더 많이 떠날꺼 같음.
나도 에테리얼 50위 안에 드는 포인트 홀더지만 진작 전손으로 생각중임 (에테나 받은거 빼고, 포인트 전손)
스트라타는 토큰 출시를 할꺼 같긴한데, 컨버지 없는 체인에서 살아남을지는 미지수긴함.
YT 는 함부로 신규 플젝에 하는게 아님 오히려 유명한 플젝에 계산하고 들어가는걸 추천.
내 Hyena 에 배정된 1%나 줬으면 좋겠네 이거 지금 팔아도 5만불은 나오는데 ㅂㄷㅂ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