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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씨커의 일기장
Telegram · @honey_box_main

mHyper 는 사실 예전부터 넣고 싶었는데.. 가장 찝찝했던게 Stream Finance 였음.

게시
2025.11.01 20:3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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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레버리지에 레버리지에 서로 물빨하는 구조로 TVL 뻥튀기 및 자체 자산 조달로 이자를 레버리지 하는 구조였는데

그 문제가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가 되면서 문제가 생긴 재귀적인 루프 및 이자율 조정 등을 안하게 되면서 신뢰성이 올라감.

아마 이번에는 진짜로 mHyper 에 조금 담아두고 자산 분배를 할듯..

Plasma Syrup 볼트 출금되면 이거 그대로 옮겨둘꺼같음.

솔직히 이제 시장의 알파를 따라가다보면 진짜 현실에서 살기 힘든게 팩트임.

계속 끊임없는 메타에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해주다보면 시간이 다 가고, 일상생활이 원래 어려운게 코인임.

근데 이제 한두번 놓치면 큰 기회가 날라가는 경우가 많고, 아무리 따리를 안하더라도 할게 무궁무진함.

제도권에서 많이 오다보니 확실히 알파도 많이 없고, 소위 꿀통이라 불리던 애들이 길어야 3일 가는게 현실이다보니, 미국 주식처럼 ETF 로 굴려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예전에 2021년에도 비슷한 basket 형태로 코인을 한꺼번에 사서 갖고 있을 수 있는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의도는 좋으나 코인을 그렇게 ETF 처럼 모으는것보다 다른 곳에서 알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는거 같음.

그런 점에서 Midas 쪽에서의 저런 운영들은 꽤 괜찮은거 같음. 자산을 굴릴 시간이 없고, 참여할게 너무 많은 상황에서는 저런 큐레이터한테 맡기는게 도움이 될 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함.

지금도 라이터에 user public pool 에 넣고 있는 이유도 비슷한 이유인데, 실제로 양빵작도 해보고 그리드로 거래량 작업 p&l 작업을 하는데, 심심하면 계속 보게되고 더 홀딩해도 되는거 괜히 청산해서 거래량 올리고 싶고, 괜히 청산당할까봐 또 신경쓰고, 여러 perpdex 를 쓰다보면 또 해당 퍼프덱스의 안정성이라던지 러그의 가능성도 신경써야함.

이런거 다 고려하면.. 차라리 매일 관리하는 이런저런 곳이나 나보다 거래 잘할 곳에 맡길 수 있으면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음.

현금이 괜히 많이 쌓여있으면 계속 뭔가 하고 싶어지고, 안하는거에 대한 불안함도 엄청 크다고 생각함.

아무튼 이번해에는 코인에서의 현금 포지션을 현재 100% 에서 50% 대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해서 운용해주는 곳에 투자할 듯.

하지만 항상 내가 하면 끝물이기에 맛만 볼 예정.

https://rekt.news/house-of-cards

이거도 좋은 내용. 루나 망했을때 여기 박제됬는데 이번 Stream Finance 사건이 잘 정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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