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스테이블 아닌 플젝도.. 결국 PT 가 이득보려면 기초 자산도 가격 변동이 없거나 가격이 올라야하니까?
스테이블 프로젝트가 엄청 많은데, 당연히 1황 2황을 사는게 정배긴함.
그 뒤로 갈수록 YT 자체로 레버리지지만, 그 아래급 프로젝트는 추가적인 레버리지라고 생각함.
그니까 걍 100배 레버리지 그 이상의 선물 하는거랑 다름없음. YT 매수는 원래 잘 안하는편인데, 그나마 하는 건
원금 회수율이 높은 경우 (해당 프로젝트에서 주는 포인트 말고 이자로 원금을 얻는)
해당 이자 bearing 토큰이 주는 이자로도 원금이 어느정도 나오면서 프로젝트 포인트 파밍을 하는 경우가 YT 를 사는게 무난한 케이스임.
아직 토큰을 낸적도 없는 프로젝트의 포인트 파밍을 YT 로 그것도 최악의 효율에 매수하는 건 도박이긴함.
잘되면 좋겠지만 0에 수렴할 가능성이 높기에 손익비가 높지 않음.
차라리 PT 를 추천하는데 지금 포모와서 YT 살 정도라면 PT 를 이용해서 만기까지 잘 들고 있으면서 PT 이자를 타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