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호화폐: BTC는 적정가 수준이지만 상승 신호가 강하고, ETH·SOL은 약 10% 저평가로 판단해 연말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게 봄.
2. 나스닥: 고평가 구간이지만 고평가가 수년간 지속될 수 있어 완만한 상승 전망. 변수는 재정긴축, 빅테크 가이던스, 엔비디아의 고객 금융지원 구조.
3. 코스피: 과거 기준 초고평가지만,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 강화로 과거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4. 다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이익이 반도체에 집중돼 있어 2027년 말~2028년 수요 둔화·공급 증가가 시작되면 큰 조정 가능성을 경계.
5. 최종 전망: 암호화폐 상승 / 나스닥 완만한 상승 / 코스피 조건부 박스권. 장기 보유보다는 큰 변동 때 사고파는 스윙 대응 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