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ians of the Car라는 곳이랑 AI 에이전트 모빌리티 확장을 했는데 쉽게 요약하면 컴퓨터에서 움직이던 AI 에이전트를 차량과 운전자까지 연계
AI의 역할이 차량 정보나 외부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향까지 확장
-> AI, Web3, 소셜로 서비스가 확장되면서 자연스럽게 양 측의 커뮤니티 생태계까지 협업될 수 있음.
X-agent도 기능 빌드 후 검증 -> 연결 및 수익화까지 지향하고 있는데, 잘 만든 AI를 차량에 접목해보겠다 정도가 맞겠네요.
아직 디테일까진 나오지 않아서 자동차 같은 실물 모빌리티에 AI 에이전트 연결 협업으로 보면 될듯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