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지금은 마치 초고속 인터넷망은 깔렸는데, 정작 볼 만한 유튜브나 넷플릭스가 아직 안 나온 시기와 비슷합니다.
1. TPS는 단순 속도보다 유저가 몰려도 '가스비를 1원 미만으로 유지'하여 대중화를 가능케 하는 필수 인프라입니다.
2. 현재는 유저가 적어 무의미해 보이지만, 향후 킬러 앱 등장 시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수치입니다.
3. 최근 MegaETH 같은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초고속 처리를 통해 '실시간 반응형 블록체인'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재미니에게 TPS 물어봤는데 스스로 MegaETH 언급하네ㄷㄷ
MegaETH 언락까지 킬러앱 대박 안나면 전손이니까 개발자들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