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코인도, 게임도, 음악도 모두 커뮤니티 영향력이 대단하죠. 시티프로토콜은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콘텐츠를 IP(지식재산)로 만들고 그걸 온체인 문화 자산으로 성장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지금까지의 IP 산업은 중앙화 플랫폼과 불투명한 계약에 묶여 있었지만 City Protocol은 탈중개화 + 공동 창작 + 문화 자산화로 IP를 커뮤니티 중심의 열린 생태계로 전환합니다.
주요 정보
• 창작자 → 커뮤니티와 직접 소통하며 자본 접근 가능
• 커뮤니티 → 소비자가 아닌 IP 공동 창작자
• 투자자 → 문화 자산의 초기 성장 단계에 직접 참여
팀 & 백커
• 팀: Animoca, Sandbox, Dapper Labs, Memeland 등 경험 + HSBC, LVMH 등 전통 산업 배경
• 투자자: Jump Trading, Dragonfly, CMT Digital (엔터테인먼트와 크립토를 잇는 최상위급 조합)
City Protocol은 온체인 문화 생태계를 여는 첫 번째 인프라로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짱구같은 IP를 우리가 온체인에서 함께 키우고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이해하면 쉬움!
공식 사이트 l 트위터 l City ID 캠페인
#KOL
